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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들 한순간쯤 털어버리고 기쁨,환희,환호,승리,희망의 기운을 느껴보자 쿠~울한 인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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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8:40 So Cool/일상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천안 병천순대 골목. - trail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이 필요할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그 손이 닿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더 잡고 싶은 손

Vietnam trip(2008/8/8~18)
redsoul405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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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7:51 So Cool/일상



나도 한번 해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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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12:24 So Cool/일상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는 연예인 , 싫어하는 연예인이 있을 것이다.
난 좋아하는 연예인의 기준은 이쁜 여자연예인 특히 걸그룹..ㅋㅋ 다들 남자 분들은 공감 하실꺼 같고
여자분들은 훤칠하고 요즘 대세인 짐승돌 , 카리스마 , 복근 등을 가진 아이돌에서 20대 후반의 남자 연예인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






결론은 난 유이 . 지금은 애프터 스쿨의 유이. 훗날 애프터스쿨 이라는 간판은 없이 그냥 유이가 될 지 모르지만...
나에게 유이의 등장은 센세이션 그자체 였다




걸그룹 중에 단연 돋보였던 키 , 몸매 (청순글래머) 글래머 인지는 알수 없으나...ㅋㅋ , 당돌함 , 댄스시에는 카리스마 무엇보다도 신인의 자세인 하려고 하는 의지... 그 의도 나 목적은 필요 없다.





신인의 목표는 그저 열심히 할뿐 그이상 , 그이하의 이유도 없다. 우리는 안그런가?

뒤이어 그녀는 손담비,마르코,솔비,크라운 제이 , 서인영 등 당시 인기 절정이던 연예인만 출연한다던 우결에 입성한다






우결에서 그녀는 무뚝뚝한 재정군에 맞서 ??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다.
패션에서도 치마 , 스키니진 , 잠옷 등 많은 의상들을 소화하며 다양함을 내세 웠고 그것때문 일지는 몰라도 우결이 끝난후 그녀는 패션 화보  , 의류CF 모델에 캐스팅 되었다.

아 여기서 당대 최고의 인기녀가 한다는 소주 광고에도 캐스팅 ㅎㄷㄷ







여타 소주 모델등과는 차별화 그래서 이 소주의 컨셉과 매우 어울리는 모덿 같다..나도 소주를 애용하지만..글쎄
실제 매출에는... 너무 약한감이 있지만..그래도 먹어보는것 3병은 스트레이트로 먹어 봤지만 나름 괜찮다..





두서없이 썼지만 결론이다.



그녀는 이제 드라마 버디버디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

다들 알다시피 유명한 이현세 작가님의 만화를 원작을 바탕으로 다른것은 재끼고서라도 결론은

1.골프를 잘쳐야 한다.  - 왜냐 골프 드라마 이니까.. 무협은 요소 일뿐 메인은 골프 아닌가?

2.청순 발랄 ? - 발랄 , 쾌할 해야 할꺼 같다. - 왜 산골 소녀에서 골프 여제로 탈발꿈..

 - 아직 우리나라에서 개천에서 용이 될려면 그라마틱한 과정이 있어야 실력을 뒤받침 해주는 매력 곧 유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십분 발휘 해야 할것 같다.

3.연기력 - 2번 항목과 동일 한것 같지만 소설을 읽는 듯한 대사발성만 아니면 트렌디한 매력으로 충분히 카바가 가능 할 것 같다.


버디버디 까지 오는데 있어서 잘 헤쳐왔다고 할수 있다 . 하지만 제 2의 유이가 앞으로 나올 것이며 그 파도에 휘말려 반짝 스타로 끝날 것이 아니라면 이드라마에서 유이는 확실한 장점 내지 다른 매력을 발산 해야 할것이다.

오래 오래 승승장구 하는 스타 , 배우 , 가수 유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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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2:09 So Cool/일상

놀이터 안전 사고 예방법

아이들이 자주 가는 놀이터, 비교적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인 만큼 안전사고의 빈도도 높다. 아이들은 발달 특성상 주변의 사물이나 환경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탐구하려는 충동이 강한 반면, 신체 발달은 미숙하여 균형 유지 능력이나 운동 기능이 충분히 발달돼 있지 않고, 판단 능력과 상황에 대한 인식 능력이 부족하여 어느 때 보다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시기다. 따라서 아이에게 놀이 시설 안전 수칙 등 사고에 대한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고, 5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는 반드시 보호자가 함께 해야 한다.

<1> 그네
놀이터 내 놀이 기구 중 아이들이 다친 경험이 가장 많은 놀이 시설물은 ‘그네’로 알려져 있다. 성장 속도만큼이나 호기심과 탐구심도 쑥쑥 자라는 아이들은 그네를 정석대로 앉아서만 타는 것이 아니라 온갖 방법을 이용하다 보니, 충돌과 추락 사고의 위험에 놓이게 된다.

# 그네 안전사고 예방법

1) 그네가 완전히 정지한 후 타고 내려야 한다 - 그네를 타고 있는 도중 뛰어내리는 행위는 골절의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2) 친구가 타고 있는 그네 앞, 뒤로 지나가는 것도 위험하다.

3) 움직이는 그네를 억지로 세우는 행동은 위험하다.

4) 그네를 탈 때는 배를 깔고 엎드려 타거나 서서 타는 행동을 삼가고 그네 중앙에 앉아서 타는 것이 안전하다.

5) 하나의 그네에 여러 명이 동시에 올라타서는 안 된다.

<2> 미끄럼틀
미끄럼틀에서는 추락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바른 자세로 앉아 미끄럼틀을 내려오지 않고, 서서 내려오거나 위태로운 자세로 내려올 경우에는 균형을 잃고 미끄럼틀 밖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또한 여름철의 경우 뜨겁게 달궈진 미끄럼들을 빠른 속도로 내려오다 화상을 입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혼자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아이라면 부모가 안고 미끄럼틀을 함께 타는 것이 안전하다.

<3> 모래
놀이터에서 빠지지 않는 모래사장. 아이들은 모래의 질감을 손으로 만져가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야외 놀이터의 모래사장에는 각종 동물의 배설물, 쓰레기, 심지어는 깨진 유리 조각까지 위험 물질이 많다.
따라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손에 모래를 묻히고 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눈을 비비거나 입에 손을 넣지 않도록 습관화 해야 한다.

<4> 모서리
놀이 기구 모서리나 돌출부가 매끈하고 둥글게 마무리 돼 있는지 보호자가 사전에 점검해 보아야한다. 또한 손잡이 징검다리, 계단, 미끄럼틀 등 높은 곳의 손잡이나 보호 장치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매끄럽지 못한 모서리의 돌출 부분에 부딪히면 열상(찢어지는 상처)을 입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5> 놀이시설의 틈
놀이시설 사이 사이에 구멍이나 틈이 있는지 확인한다. 놀이기구를 이용하다 그 틈으로 빠지는 추락사고의 위험도 있고, 작은 틈에 몸을 무리하게 집어넣게 되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놀이터 안전 사고 예방 수칙 5가지

- 놀이터에서는 반드시 아이를 감독한다.

- 나이에 맞는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놀이터 바닥의 안전 소재를 확인한다.

- 놀이기구의 안전성을 점검한 후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놀이터 불안전 요소는 관리부서에 신고하여 개선을 요청한다.

놀이공원, 놀이기구 이용 전후 안전수칙

<1> 기구 탑승 전 안전을 위해 안내방송을 귀 기울여 듣는다.

<2> 기구 탑승 전 주머니나 가방에서 빠져나가기 쉬운 물품은 따로 보관한다.

<3> 기구 승 하차 시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른다.

<4> 기구 탑승 시는 바른 자세로 앉고 안전벨트 등 안전장치 착용 후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한다.

<5> 기구 탑승 시 끈이 달린 옷차림이나 목걸이 등은 자칫 놀이기구에 걸리기 쉬우므로 옷 안으로 집어 넣거나 착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6> 기구별 탑승이 가능한 키와 나이 조건을 지킨다.

놀이공원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는?

가장 먼저 119로 연락하고 이때, 응급환자의 상태를 자세히 전달하고, 구급대원의 전화 지시 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도록 하다. 정확한 응급처치는 생명을 보존하거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지만, 부적절한 응급처치는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도록 하자.

머리를 다쳤을 때
- 몸을 고정하고 특히, 목을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 토하거나 졸면서 잠들려고 하거나 코에서 피가 날 때에는 병원으로 즉시 데려가야 한다.


골절상을 당했을 때
- 먼저 심한 출혈을 멈추게 한다.
- 불필요하게 움직이지 않게 한다.
- 골절 부분의 고정은 부상 부위의 위, 아래 관절을 포함하여 가능하면 길게 고정하는 것이 좋다.

낯선 그림자의 유혹, 어린이 유괴

유괴범들이 아이를 유괴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법이 ‘칭찬으로 환심을 얻어 유인’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낯선 사람에게도 경계를 갖지 않아 유괴범들의 속임수에 쉽게 넘어갈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이런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부모가 사전 교육을 시키고 자주 주의를 환기시켜야 한다. 또한 보호자와 함께 있지 않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순간을 대비한 어린이를 위한 방범 용품도 제작, 판매되고 있으니 도움을 받는 것도 유용하다.

부모가 잃어버린 아이,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
- 실종 사고를 대비해 평소 아이의 인적 사항을 적은 이름표를 소지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유괴범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아이의 소지품 깊숙이 숨겨 놓는 지혜가 필요하다.

불길한 예감, 내 아이가 유괴를 당했다면!
- 우리 아이가 유괴를 당한 듯한 수상한 전화를 받았을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곧바로 신고하는 것이다. 우리 아이를 최대한 빨리 안전하게 찾기 위해서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

# 유괴범과 통화할 때의 원칙 #
1) 당황하지 않는다.
2) 범인의 관심을 끌어 시간을 확보한다.
3) 아이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 달라고 요구한다.

# 그러나 유괴범이 아이의 목소리 들려주기를 거부할 때 #
1) “우리 아이에게 우리 집 강아지 이름이 뭔지 물어보고, 다음 번 통화 때 알려달라”고 요구한다.
☞ 위의 경우처럼 가족끼리만 알 수 있는 단서를 확인해 범인에게 알려달라고 해야 한다. 또한, 유괴 당했을 때를 미리 대비하기 위해 아이에게도 유괴 상황을 재연하며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교육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 유괴 예방 교육법 #
1) 모르는 사람이 강제로 차에 태우려고 하면 큰 소리로 울거나 소리를 지르라고 알려준다.
2)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떼를 쓰라고 알려준다.
3) 트렁크에 갇혔을 때는 차가 멈췄을 때 열림장치를 이용해 탈출하라고 알려준다.

엠버 경고 시스템 도움 받기.

최근에는 아이가 실종되거나 유괴당했을 때 TV, 라디오, 도로나 지하철 전광판, 휴대 전화 등을 이용한 엠버 경고 시스템이 있으니 이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엠버 경보 시스템이란, 실종이나 납치가 의심되는 아동의 얼굴과 신원을 인터넷과 방송, 전광판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공개해 대국민 신고를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에디터ㅣ편집부
참고 :
- 삼성화재 위기탈출 넘버원
( http://www.samsungfire.com/other/safety/no1/safety_no1_01.html)

위기탈출 넘버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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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2:02 So Cool/일상

베란다를 활용한 텃밭

텃밭이란 원래 집터에 딸린 자투리 땅을 활용해 만든 밭을 말한다. 도시에서는 밭을 일굴 만한 땅이 사라진 지 오래지만 친환경 열풍을 타고 아파트 베란다 안으로 텃밭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1> 베란다 텃밭을 꾸미기 전, 워밍업으로 대파 가꾸기.

‘베란다에서 키우는 채소 이야기’를 지난해부터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는 박희란씨는 본격적인 채소 재배에 앞서 ‘대파 키우기’를 통해 준비 작업(?)을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우선 쉽게 터지지 않을 만큼 튼튼한 비닐봉지를 준비해 바닥에 구멍을 뚫고, 화분 자갈을 깔아 준 후, 그 위로 상토를 채우면 화분 완성.

비닐로 만든 화분 깊숙이 파를 꽂으면 대파 심기 작업은 끝이 난다. 일주일에 두어 번 적당량의 물만 주면 어렵지 않게 재배가 가능하다.

WIN, WIN 화분 만들기

대파 재배를 통해 채소 재배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면 본격적으로 베란다 텃밭을 만들 차례다.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고 집안의 공기까지 정화하는 베란다 텃밭은 적은 비용으로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 텃밭을 만들기 보다는 재활용을 통해 텃밭을 꾸며보기를 권한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포장 상자, 스티로폼 박스, 우유팩, 분유 깡통 등을 이용해서 화분을 만들 수 있다.

베란다 텃밭을 일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흙’

화분은 재활용이 가능 하지만, 화분을 채울 흙은 재활용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더러 산이나 공터에서 흙을 퍼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불순물이 포함된 경우라면 제대로 된 ‘유기농’채소 재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때는 채소 재배 전용 ‘상토’를 구매해 사용하면 된다. 상토는 인터넷 종묘상에서도 구입 가능한데 1포에 1만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하다.

베란다 텃밭에서 재배하기 쉬운 채소 BEST OF BEST!

박희란씨가 베란다 텃밭에서 가꾸기 쉬운 채소로 강추(강력추천)하는 채소 1위는 청경채!!

청경채는, 매우 연하며 특별한 향이나 맛이 없어 소스의 맛을 살리는 보조재료로 흔히 쓰이고, 쌈이나 샐러드로도 많이 먹으며, 칼슘, 칼륨, 비타민 A, C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베타 카로틴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청경채 심기

1) 스티로폼 박스 바닥에 구멍을 뚫는다.

2) 뚫린 구멍 사이로 흙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스티로폼 안쪽 바닥에 망사천을 깐다.
(양파 망, 거즈, 샤워 타월 등을 활용할 수 있다)

3) 가장 아랫부분에 굵은 모래인 마사토를 깔아준다.
(여의치 않은 경우 꽃집에서 판매하는 화분자갈을 활용할 수 있다 )

4) 상토를 2/3 정도 깊이로 채운다.

5) 씨앗을 뿌리기 전에 물을 뿌려 흙을 촉촉하게 적신다.

6) 씨앗을 심을 자리 위에 가로로 긴 골을 파준다.
(씨앗 봉투를 이용하면 비뚤어짐 없이 고르게 팔 수 있다)

7) 청경채 씨앗을 2~3cm 간격으로 2알씩 살짝 얹어준다.

8) 씨앗을 뿌린 위로 흙을 얇게 덮는다.
(신문지로 화분 상단을 덮어 어둡게 해주고, 싹이 돋을 때까지 따뜻한 곳에 보관한다)

9) 하루에 한번 흙의 상태를 점검하고 분무기로 물을 준다. 5~6일쯤 후엔 싹이 돋기 시작한다.
(비가 오거나 습한 날은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

<2> 청경채 관리, 수확하기

1) 15~20일 가량 지나면 본 잎이 돋아나기 시작하는데 이때 너무 많이 나 있는 줄기를 솎아내 준다.

2) 통풍과 흙의 마름 정도를 확인해 물 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3) 2달 가량 지나면 육안으로도 청경채인 것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자란다.

유기농을 위한 친환경 살충제

날이 풀리면서 베란다 텃밭에 진딧물을 비롯한 각종 벌레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해서 살충제를 뿌리면 유기농 본연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 있다. 이럴 때는 친환경 살충제를 직접 만들어 뿌리는 것이 좋다.

# 마늘 살충제 만들기
1) 5~6개 가량의 마늘을 껍질을 벗겨 곱게 다진다.
2) 다진 마늘을 섞어 우려낸 물을 분무기에 담는다.
<다진 마늘을 바로 분무기에 넣을 경우 분무 호스가 막히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우려낸 물을 담기를 권한다. >
3) 잎사귀에 붙어 기생하는 벌레에 뿌려준다.
< 벌레는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잎 뒷면과 새순 속에 주로 기생하기 때문에 앞 뒤 구석구석 뿌려준다>

# 살충력은 미약하나 방충으로 예방이 가능한, 난황유 만들기
1) 달걀 노른자 2 티스푼 + 물 2컵을 거품기로 잘 섞은 다음 식용유 4 티스푼을 넣어 섞어준다.
여기에 물 4컵을 넣어 주면 손쉽게 완성된다.

-> 난황유는 살충이 아닌 방충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진딧물이나 벌레가 생기기 전에 미리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매일 아침 꾸준히 뿌리면 잎도 건강해지고 벌레도 잘 생기지 않는다.

물, 바람, 햇살이 함께 키우는 베란다 채소

채소가 자라는 데는 물만큼이나 바람과 햇살도 중요한 요소다. 이 삼박자가 고르게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성공적인 채소 재배를 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하루 정도 받아둔 물을 사용하도록 하고, 통풍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에디터 : 편집부
도움말 : 블로거 박희란씨의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 (http://blog.naver.com/vakiv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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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2:00 So Cool/일상

현미 조청 뮈슬리바

뮈슬리는 잡곡으로 만든 음식을 말하는데, 우리말로 ‘강정’과 같은 간식이다.

< 재료 >
현미찹쌀 1컵(200g), 땅콩 1/4컵(30g), 호두 1/2컵(50g)
건포도 3큰 술, 크린베리 2큰 술, 조청 5큰 술 (약 80g)

< 조리법 >
1) 현미찹쌀은 잘 씻어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쌀알이 톡톡 터질 때까지 볶는다.
(30~1시간 정도 불리면 훨씬 부드럽게 요리할 수 있다)

2) 땅콩과 호두는 아무 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한 데 넣고 노릇하게 볶는다.

3) 볶아 놓은 견과류를 굵게 다지고, 건포도와 크린베리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굵게 다진다

4) 모든 재료를 프라이팬에 넣고 분량의 조청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조청을 한꺼번에 넣지 말고 볶으면서 조금씩 넣어야 딱딱해지지 않는다

5)현미와 견과류에 조청이 스며들면 사각 틀(15x20cm)로 옮기고 평평해질 때까지 누른다

6) 1시간 정도 굳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낸다

현미 두부 쌈장롤

< 재료 >
발아 현미 밥 2공기, 양배추 8장(1/4통으로 자른 것), 통깨 약간

< 조리법 >
1) 두부 1/4모(100g), 된장 3큰 술, 고추장 1큰 술, 참기름 1큰 술, 설탕 1/2작은 술, 다진 파 1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다진 청양, 홍 고추 1큰 술씩

2)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파, 마늘을 볶아 향을 낸 후 곱게 으깨어 물기를 뺀 두부와 함께 볶는다

3) 두부가 고슬고슬해지면 나머지 양념을 넣고 수분이 없게 볶은 후 식힌다

4) 양배추는 잘 씻어 잎을 나눈 후 끓는 물에 데쳐 도톰한 부분을 저며 내고 수분을 제거하고 김발 위에 겹쳐서 깔아준다. 그 위에 현미밥을 깔고 쌈장을 올린 후 김밥 말 듯 꼭꼭 눌러 만 후 김발에 잠시 두었다가 2cm 두께로 썰어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에디터 : 편집부
요리 & 푸드 스타일링 : 수라간 박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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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1:56 So Cool/일상

화병이란?

화병이란 다른 나라에는 없는 질병으로 미국정신의학회는 1995년 화병을 ‘Hwabyung’이라는 한국 병명 그대로 표기해 한국인에게만 존재하는 문화 관련 증후군이라고 정의 내렸다.

화병의 원인과 증상으로는 가정 불화, 가족의 사망, 사업 실패 등과 같이 대인관계 속 갈등도 있고 경제적인 손실인 경우도 있다. 특히, 사업 실패 등 경제적 손실이 있을 경우, ‘분하다, 억울하다’는 감정이 만성화 되면서 화병으로 발전한다.

이런 억울함, 분노, 증오, 속상한 감정 등이 해소되지 않고 가슴 속에 쌓이다 어느 순간 폭발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화병은 이렇게 참아오던 감정들이 예고 없이 폭발하듯 증상이 나타난다.

외국인 의사에게 화병 환자를 진단하게 하면 화병이 아닌 ‘우울증, 불안증, 신체화 장애’ 등의 여러 증상이 공존하는 질환으로 진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헷갈리는 부분이 있지만 화병은 우울증과는 구별된다.

화병과 우울증의 차이

1) 발생 원인의 차이

화병의 경우, 주변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심리적인 갈등이나 정서적인 충격 등이 원인이 된다. 주변과의 갈등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처음에는 정서적인 충격으로 다가오고 그 후에 만성화 되면서 포기의 과정을 거쳐 결국은 한으로 쌓이고 분함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

화병은 관계에서 비롯되는 만큼 적응장애, 스트레스성 질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는 자극이 사라지게 되면 그 증상도 사라지고 호전되는 양상을 보인다.

우울증의 경우,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고 생각하지만 스트레스가 없다 하더라도 (물론, 스트레스가 계기는 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우울증은 흔히 뇌 속 신경전달 물질(세로토닌 등)의 불균형으로 인해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감정을 조절할 수 없게 되고, 대응 능력을 잃게 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알려져 있다. 즉, 본질적인 원인이 스트레스가 아닌 질환이므로 스트레스가 되는 환경을 바꿔준다고 해서 우울증이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2) 증상의 차이

화병은 당사자가 외부로 표출하는 감정이 주로 억울함, 분노, 답답함으로 우울증에 비해 분노, 폭발 등의 공격적인 형태로 나타나곤 한다. 우울증도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철저하게 억제되는 편이고 주로 밖으로 드러나는 감정은 우울감, 무력감, 의욕상실, 동기상실 등 주변에 대한 무관심으로 나타난다.
이 둘 사이에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우울증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대개 화병 환자의 경우, 분노를 폭발하면서도 스스로 해야 할 일은 무리 없이 처리하는 반면, 우울증 환자의 경우 일상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기본 활동조차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 우울증이 정신적인 질환에 가깝다면 화병은 감정적인 장애와 신체적인 증상을 동반한다.

화병의 증상, 자가진단

세상의 모든 이들이 저마다 다르고 개인 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화 시켜 가정할 수는 없고 구분하는 것 또한 쉽지 않지만 명확하게 어떤 사안으로부터 갈등을 겪고 있고 그 상황을 적절히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래의 증상들을 보이거나 호소한다면 화병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문가를 찾아 진단을 받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1) 숨이 막힌다
2) 가슴이 답답하다 < 고전적이고 전형적인 증상 >
3) 화가 쌓여 안절부절 못한다.
4)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5) 얼굴, 가슴에 열기가 느껴진다
6) 이유 없이 머리가 아프다.
7) 가슴이 두근거린다
8) 피로하다
9) 소화가 안 된다
10) 무기력 하다
-> 위와 같은 증상이 4개 이상일 경우, 전문가를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화병의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 질까?

일반적으로 정신과적인 접근과 크게 다르지 않고 약물치료, 정신과 치료(심리치료), 기타 인지 행동치료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이 있을 경우,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화병의 치료는 병을 유발한 원인이 되는 환경적인 요인, 스트레스 등을 정신 치료를 통해 꾸준히 해소해 주고, 스트레스 대응 능력을 길러주게 된다. 또한 생활 속에서 위기에 대처하는 사고방식, 행동방식 등의 훈련도 함께 이루어진다.

화병, 참거나 표출하거나!!

화병을 치료하거나 마음 속에 화병의 근원을 쌓지 않기 위해서는 감정을 적절히 통제하는 것과 분출하는 것 간의 균형을 맞추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1) 감정의 제어를 통해 통제해야 할 경우
어떤 행동을 하고자 할 경우 자신이 하고자 하는 ‘행위’에만 집중 하게 되고 ‘감정’에는 초점을 맞추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를 혼낼 때 아이에게 무언가 가르치겠다는 생각에만 치중하다 보면 처음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엔 스트레스를 받아 화를 내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 경우 아이 역시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런 때는 ‘감정의 한도’를 미리 정해놓고 그 정도 이상을 넘어간다고 판단되면 일단 상황을 종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조금 더 나아가고 싶어도 일단 멈추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이완요법이나 명상 등을 통해 감정을 추스르고, 화를 다스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2) 무조건 안으로 감내하지 말고 적절히 표출해야 할 경우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안으로 삭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나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서 고민을 끌어안기 보다는 적절히 분출해 나갈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단, 인터넷을 통한 가상의 관계는 또 다른 ‘공황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지양하고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좋다.

에디터 : 편집부
자문 :
- 정신과 전문의 김재훈 원장
- 해수 BFC의원 / BFC 학습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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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exander.
2010/04/15 11:54 So Cool/일상

스포티즘은 예전부터 있었던 말이지만, 최근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의 패션이 뜨면서 부각되고 있다. 가볍고 활동적이면서 예뻐 보이는 의상을 말하는데, 특히 봄이 되며 패션 브랜드들이 앞다퉈 스포티한 의상들을 내놓고 있고, 이름 있는 잡지에서도 스포티즘이라는 말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 2PM이라는 아이돌 그룹은 ‘스포티즘 댄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포티즘이 유행하는 이유를 경기 침체로 인해 실용적인 패션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반영된 결과로 보기도 한다.

김연아 룩은 ‘로맨틱 스포티즘’

스포티즘을 처음 유행시킨 장본인은 몇 년 전 비즈 장식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나선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다. 샤라포바는 한 인터뷰에서 “전 코트에 나설 때마다 색다른 패션을 추구하려고 하며, 좀 더 개성 있는 옷을 입기 위해 입고 싶은 옷에 대해 자주 생각하고, 그 느낌을 디자이너에게 전달합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패션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다..

샤라포바의 패션이 강하게 어필하며 이즈음부터 활동성이 뛰어나고 패션성이 가미된 트렌디한 제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패션의 한 흐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스포티즘은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해 이전에는 활동성만 내세웠지만 이제는 점점 볼륨감이 돋보이는 여성스런 스포티즘으로 발전하고 있고, 김연아가 환상적인 연기와 의상으로 그 정점을 찍었다. 전문가들은 김연아룩에 대해 ‘로맨틱 스포티즘’으로 정의한다. 로맨틱 스포티즘은 발레와 요가 등의 스포츠 의류를 모티프로 하여 여성스러운 의상과 믹스된 캐주얼하면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스타일. 올봄 트렌드와도 맞아 떨어진다.

개성 있는 스포티즘 만드는 방법

최근 들어 거리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의 실크, 투명한 시폰 소재로 된 로맨틱한 의상들이 자주 보인다. 일명 ‘바람막이’로 불리는 윈드 브레이크 점퍼도 밴쿠버 올림픽 때 선수들의 감동적인 모습과 함께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이렇게 스포티즘은 올 봄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남, 여 할 것 없이 어떻게 하면 개성 있고 새로운 자신만의 스포티즘을 만들지를 고심하게 만들고 있다. 발레복의 대표 아이템인 샤 스커트와 플랫슈즈를 캐주얼에 응용해 로맨틱 스포티즘을 연출하기도 하고, 조깅할 때 입는 트레이닝복을 캐주얼 아이템과 매치하려는 노력을 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미니스커트를 후드 재킷과 함께 입거나, 빅백을 매거나, 큰 모자를 쓰면 경쾌해 보이면서도 스포티즘을 가장 세련되게 응용할 수 있는 스타일 방법이라고 한다. 또한, 트레이닝 소재의 숏팬츠에 무늬가 강조된 레깅스를 레이어드한 후 스니커즈, 캡 등을 매치하면 올 봄 ‘김연아 따라잡기’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에디터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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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exander.
2010/04/15 11:51 So Cool/일상

알뜰한 당신을 위한 ‘마트 기획전 - 상설할인매장’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마련 해결책은 다름 아닌 ‘대형유통마트 전단지’ 다. 전단지는 보통 재활용 폐품으로 버려지기 마련이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이런 정보를 잘 캐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단지에는 노트며 필기도구 등 새 학기 시작에 맞춰 대형마트마다 실시하는 다양한 할인전에 대한 알찬 정보가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 아이들 봄 옷 마련은 주로 상설할인매장을 이용하면 좋다. 지난 시즌에 팔리고 남은 ‘재고 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상설할인매장은 백화점 의류를 30~50%정도 싸게 판다. 이번 시즌에 새로 나온 신상 의류는 비싸기 때문에 봄 동안에는 오히려 들어가는 겨울 의류를 장만하면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면 ‘옷보다는 포인트 소품을 이용하라

멋쟁이들은 어디서 어떻게 쇼핑을 즐길까? 봄 쇼핑하면 어둡고 두툼한 외투 대신 가볍고 산뜻한 색상의 옷이 떠오른다. 하지만 의류야 말로 ‘싸게’ 사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더라도 ‘효과적’인 쇼핑의 기술이 필요한 대표적인 상품군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봄 신상 의류는 백화점 등에서 구매하면 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옷보다는 포인트 소품을 위주로 구매해 코디 하면 저렴한 가격에 충분히 멋쟁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옷은 최소한으로 기본 아이템만 구매하고 대신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를 구입하라는 것. 여러 가지의 옷을 입기보다는 옷에 컬러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면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다. 다양한 컬러의 행커 피트나 보우타이, 벨트 등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은 컬러가 부담스러운 남성들이 시도해 볼만한 스타일 아이템이다.

여기서 ‘동대문 고수’가 알려주는 쇼핑 노하우 몇 가지를 들어본다.

값어치를 하는지 판단하라

동대문 옷값은 거품이 적다. 그래서 값을 비싸게 부를 땐 망설이기보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현명하다. 티셔츠라면 허리 라인이 들어갔거나, 프린트 색깔이 몇 가지 쓰였나 등에 따라 가격이 6,000원 안팎까지 차이가 난다. 원피스를 고를 때는 실크 소재인지, 레이스나 브로치가 달렸는지 등 디테일을 체크해야 한다.

디테일만 살짝 튀는 옷이 좋다

동대문에서는 명품을 찾아서는 안 된다는 것은 상식. 그만큼 디자인이 튀면서도 세련된 옷은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대신 디테일만 약간 변형시킨 옷이 싼 티도 덜 나고 개성이 있다. 기본 셔츠를 고른다면 소매 끝에만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가 있는 옷을 고르고, 소재도 실용성부터 따질 것. 니트를 살 때는 100% 면보다 나일론이 섞여 있는 제품이 세탁을 해도 더 오래 입을 수 있다.

체크, 줄무늬 연결 살펴라.

동대문 쇼핑에서 주의할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물건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것. 특히 세일 상품 중에는 살짝 뜯기거나 오염된 것 때문에 반품된 물건들이 있을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체크줄무늬, 줄무늬 옷을 살 때는 앞뒤로 무늬의 연결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라.

레깅스, 스카프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동대문에서 옷은 몰라도 소품은 절대 빼놓지 말아야 한다. 레깅스, 타이즈, 스카프 등 다양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명품 카피부터 수입 브랜드까지 종류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특히 동대문표 레깅스와 스카프는 착용감이나 디자인 활용도 면에서 만족도가 높다.

백화점 쇼핑 시, 봄 신상은 4월 정기 세일을, 이월 상품은 전단지를 살펴라

시즌이 되면 백화점은 의류 매장마다 ‘신상의류’들이 쇼핑객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봄 신상 의류로 제대로 코디를 하고 싶다면 조금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야 한다. 백화점 봄 정기 세일은 대부분 4월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제품을 모아 판매하 는 기획전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봄 신상’은 아니지만 잘 찾아보면 꽤 괜찮은 제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획전이나 이월 상품전의 경우 3~4일에 한번씩 아이템이 바뀌는데다 작은 규모로 일시적 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단지룰 꼼꼼히 잘 살펴야 제대로 된 아이템을 건질 수 있다.

‘브랜드 가구는 온라인 기획전을 이용하라’

4월은 이사철, 혼수 철이 맞물리면서 가구 시장이 특수를 맞는 시즌이다. 이 때쯤 가장 확실한 알뜰 쇼핑법은 바로 기획전이나 다양한 브랜드전을 활용하는 것이다. 단가가 높은 상품군인 만큼 할인 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선택한 후 온라인에서 최종 구매하는 알뜰족들도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상품이 집결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브랜드 상품에서부터 우수한 품질, 합리적 가격의 중소기업 상품, 온라인 전용 브랜드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정 브랜드 제품을 단독 특가에 판매하는 특가전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봄 맞이 다이어트 식품과 언더웨어 행사 인기’

봄맞이 쇼핑 상품으로 다이어트 상품과 화사한 봄 컬러의 속옷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매가 드러나는 가벼운 옷차림을 하게 되기 때문에 몸매관리를 위한 상품군이 주목을 받는 것이다. 최근에는 특히, 다이어트 식품이 인기며 다이어트 관련 다른 상품군도 보다 다양해지고 기획전 등의 행사도 많다.

※ 저렴한 알짜배기 상품만 모아놓은 반품 & 재고 인터넷 사이트

-리퍼브샵 - 컴퓨터, 주방가전, 레저 www.refurbshop.co.kr
-재고몰 - www.jaego.co.kr
-반품세일닷컴 www.banpumsale.com
-리세일즈 www.resales.co.kr
-주연홍쇼파반품 www.banpumdc.com

에디터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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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exander.
2010/04/13 18:18 So Cool/일상


* 자신이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춰라!

1. 자신의 권한 보다는 공헌과 책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2. 지식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팔방미인'이 아니라 전문지식으로 성과를
올리도록 돕는 사람이다.



*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3. 사람은 오직 자신의 강점으로만 성과를 올릴 수 있다.

4. 강점을 파악하는 유일한 방법은 '피드백 분석' (예상결과를 기록해
두고 9~12개월이 지난 뒤 실제 결과와 비교하는 방법) 뿐이다.

5. 가치관, 업무 스타일 등 자기 자신에 관한 지식을 파악하라.



* 시간을 관리하라!

6. 자신이 활용 가능한 '자유 재량 시간'을 산출하라.

7. 자신의 업무시간의 25%는 비핵심적인 업무로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8.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시스템의 결함 (과다한 회의, 인력 과잉) 을
제거하라.

9. 시간 운용표에 따라 '권한 위임'을 활용하라.



*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

10.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라. 여러개의 작품을 동시에 쓴 모차르트는
세상에 알려진 유일한 예외다.

11. 비생산적인 과거와 단절하라.

12.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13.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이성적인 분석이 아니라 용기다.



*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하라!

14. 문제가 일반적인 것인지 예외적인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라.

15.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계 조건 (Boundary Condition)' 을
명확히 하라.

16. 대안을 모색하라면 의견의 불일치를 조장하라.

17. 최종 질문은 항상 '이 의사결정은 필요한가'라는 것이다.

*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하는가!

18. 리더십은 자질이나 '카리스마'와는 상관없다.

19. 리더십의 본질은 일, 책임감, 신뢰이다.

20. 지식 근로자에게 '은퇴'는 없다.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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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ex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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